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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름호
청소년이 힘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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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업적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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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다함께
유정민
매봉중학교 3학년  유정민
대덕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16기

위대한 업적의 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유정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작은 기회로부터 종종 위대한 업적이 시작된다.’라는 명언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이 명언은 그리스의 웅변가이자 정치가인 데모스테네스가 한 말입니다. 저는 이 명언처럼 자신에게 온 작은 기회가 위대한 업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바로 이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을 때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정말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저는 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했습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저 스스로가 여러 면에서 성장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청소년어울림마당’의 부스를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과 의견을 내서 기획하고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들과 워크숍도 갔습니다. 저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도 길렀을 뿐만 아니라 기억에 남고 보람찬 경험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보물찾기를 했을 때 어린 참여자들을 줄 세우고 시간을 체크하는 게 어려웠지만, 참여자들이 보물을 찾고 기뻐했을 때 매우 보람찼습니다.
그리고 저희 대덕구청소년수련관에서 워크숍을 두 번 경험했습니다. 한 번은 다른 기관들의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모이는 워크숍이었는데, 다른 기관의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과 교류를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또 다른 한 번은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과 함께 연합워크숍을 갔는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아 기억에 남는 워크숍이었습니다.
이렇게 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를 하면서 잊지 못할 2019년도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저로서 성숙해지는 발판이 생겼고, 그 발판을 밟고 올라가 한층 더 발전해나가는 유정민이 된 것 같습니다. 따라서 2019년에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안 했다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참여할 때, 적극적으로 열심히 참여해야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활동을 합니다. 더 나이가 많은 사람이 청소년운영위원회에 관해 관심을 가지도록 한다는 더 큰 포부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청소년운영위원회에 관심을 가지고 위원으로 활동을 하신다면 이러한 포부 또는 더 큰 포부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자신만의 포부가 있다면 여러분도 충분히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그것이 바로 실현되지 않을지라도, 열심히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하면 결국은 실현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당찬 포부를 가지고 계신 여러분들이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한다면, 자신이 점점 좋은 쪽으로 바뀌고 있음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하기 전에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기를 어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시작하면서 제 의견을 점점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제가 학교생활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만들었고, 저에게 있어 매우 큰 변화였습니다.
처음에 제가 데모스테네스의 명언을 인용하였지요? 이 명언처럼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이 성장할 수 있는 큰 업적이 될 수 있습니다. 저처럼 좋은 쪽으로 변화하면서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점점 더 재미를 느끼고 이를 지원한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꼭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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